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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라켓, 아스트록스88 불금 런칭파티 열려
이용대 PT 통해 라켓 개발 과정과 라켓 대한 설명과 직접 시타
복식 선수를 위해 이용대가 참여해 개발해 요넥스의 혁신이 집약된 아스트록스 88 라켓, 일명 이용대 라켓 런칭 파티가 열렸다.

요넥스코리아(대표 김철웅)는 3월 16일 오후 6시부터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레필로소피에서 동호인 200여 명을 초대해 다양한 행사와 함께 아스트록스 88S와 아스트록스 88D 두 종류의 라켓 런칭을 알렸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이용대를 비롯해 김철웅 요넥스코리아 대표, 하태권 요넥스배드민턴단 감독, 요넥스코리아 임직원, 요넥스가 후원하는 커뮤니티 ‘원더우먼’ 회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장은 아스트록스 88S와 아스트록스 88D의 장점을 어필한 전시장과 배드민턴 VR 게임존, 직접 라켓을 들고 쳐볼 수 있는 시타존, 셔틀콕 뽑기를 통한 추첨행사, 스트링 서비스 등 다양하게 즐기고 볼 수 있는 체험장처럼 구성됐다.
작년 8월부터 라켓 개발에 참여한 이용대는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하며 4차례에 걸친 테스트를 통한 라켓 탄생 과정과 라켓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한 사람들과 직접 시타를 해보이며 장점을 설명했다.
이용대는 “처음부터 복식 플레이어에게 적합한 라켓을 만든다고 했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참여했다”며 “전위 플레이어로써 미스를 하지 않고 결정적인 샷, 즉 워닝 샷이 많아지는 게 가장 중요해서 셔틀을 잡는 느낌인 홀딩력이 좋아지도록 신경 썼다”고 말했다.
덧붙여 “디자인도 중요하게 생각해서 밝은 색은 좀 날리는 느낌이 있어서 어둡게 표현 되어야 강해 보인다고 했는데, 다크그린과 다크레드로 색이 입혀져서 이 부분도 반영이 잘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요넥스가 선보인 혁신적인 아스트록스 88 라켓은 파워와 안정성 두 가지 모두를 향상시켜 전위 플레이어와 후위 플레이어의 스타일에 맞춰 S와 D 두 가지 버전으로 개발했다.
아스트록스 88S는 프레임 전체를 유연하게 만들어 셔틀콕 홀딩력이 높아져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해 전위 플레이어에게 적합하고, 아스트록스 88D는 라켓 상단부가 유연하고, S에 비해 5mm가 길어 파워가 최대화 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후위 플레이어에게 적합하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03-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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