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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주봉배 코리아민턴사랑대회 성황리에 열려
5월 20일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서, 동호인 43종목 544팀 출전
제8회 주봉배 코리아민턴사랑 배드민턴대회가 5월 20일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렸다.

코리아민턴사랑 카페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43종목에 544팀이 출전했다. 가족이 출전한 선착순 50팀에는 라켓을 선물로 증정해 부부 조가 많이 참가해 여느 대회와 다르게 혼합복식이 가장 많은 197팀 출전했고, 남자복식 195팀, 여자복식이 152팀 순이었다.

참가자 전원에게 타올과 생수, 간식을 지급한 것을 비롯해 다양한 선물로 참가한 선수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가족 팀에 라켓을 증정한 걸 비롯해, 예선 리그에서 전패한 팀에게는 양말을, 모든 경기에서 1점 차로 패한 팀에게는 그립으로 아쉬움을 달래게 했다.

또 3행시 이벤트와 후기작성 이벤트를 진행해 선정된 참가자에게도 라켓을 지급했다. 모든 종목의 우승 팀에게는 주봉 최고급라켓을, 2위 팀에는 고급라켓을, 3위 팀(준결에서 우승 팀에 패한 팀)에도 고급라켓을 선물했다.

뿐만 아니라 A급 우승 팀에는 9팀 이상 출전 시 20만원, 5팀 이상 출전 시 10만원을 별도로 지급했고, 단체 참가상 1위에는 40만원, 2위에는 30만원, 3위에는 20만원, 4위에는 1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이 대회는 푸짐한 선물 못지않게 진행 역시 깔끔해 한번 참가한 동호인이면 또 찾는 대회로 유명해 올해도 선착순으로 마감했다. 특히 종목별로 일정 팀 수를 정해 놓고 마감하다보니 급수별로도 비교적 고르게 출전했다.
이처럼 참여하는 선수들 입장에서 대회를 기획한데는 이진의 코리아민턴사랑 매니저이자 대회장의 공로가 컸다. 이진의 대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대회를 진행했고, 코리아오픈의 라인저지 모임에서 활동하며 축적된 경험을 살려 여느 대회와는 다르게 내실을 기하는데 주력했다.

이진의 대회장은 “품격 있고 세련된 대회를 추구하기 위해 동호인 대회에서는 드물게 선심을 운용하는 등 대회 규모를 키우기보다는 알차게 운영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코리아민턴사랑은 2013년에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순수하게 모여서 운동하고 즐기는 모임이다. 1년에 두 번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배드민턴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대회를 개최하게 됐는데 벌써 8회를 맞이했다. 동호인들이 키워가는 대회인 만큼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앞으로도 서로 출전하고 싶어하는 대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코리아민턴사랑이 주최, 주관하고 주봉, 버들스포츠, 서브코리아, 화이텐코리아가 협찬한 이번 대회의 우승 팀을 만나봤다.

혼복 30B급에서 우승한 김수영-김지훈(슈퍼노바) 조는 “슈퍼노바라는 모임을 통해서 알게 된 친구인데 파트너를 해 처음 우승해서 기쁘다. 서울 송파구와 인천에 살다보니 연습을 많이 못해 두 번은 예선에서 탈락하고 이번에 세 번째 만에 우승까지 해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혼복 2900B급에서 우승한 배성민-정다은(라인업) 조는 “우리는 아직 우승에 목말라 있다. 최근에 좀 하락세였는데 오늘 우승으로 다시 상승세를 탈 것 같다. 같은 클럽에서 매일 운동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20대 모임인 라인업으로 출전했는데 전국의 20대들이 많이 관심 가져주면 좋겠다”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혼복 2900B급에서 준우승을 한 권용범-김한아(라인업) 조는 “자주 이기던 팀에 져서 분하다. 다음에는 분발해서 우승하도록 하겠다. 같은 클럽에서 운동을 하다 보니 우승도 자주하는 편이다. 다음엔 꼭 우승하겠다”라며 결승에서 패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혼복 2900C급에서 우승한 김형일-조윤경(슈퍼노바) 조는 “슈퍼노바라는 모임에서 나오다 보니 젊은 친구랑 파트너를 해 걱정도 있었는데 우승까지 했다. 파트너가 허락한다면 앞으로도 자주 대회에 나가고 싶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혼복 2900D급에서 우승한 전성준-오지은(YD팀알맹) 조는 “YD패밀리에서 알게 돼 처음 파트너로 출전했는데 우승까지 해 기쁘다. 파트너가 너무 잘 해줬다”며 첫 우승을 자축했다.
혼복 4046D급에서 우승한 홍지승-김선숙(75민턴) 조는 “파트너 잘 만나서 우승했다. 같은 클럽에서 운동하니 대회 출전도 자주 하고 우승도 가끔 한다. 앞으로도 계속 파트너를 할 수 있다면 영광이겠다”며 파트너에게 감사를 표했다.
혼복 4046B급에서 우승한 이상일-장미영(75민턴) 조는 “연습 열심히 했는데, 좋은 결과 나와서 기쁘다. 둘이 파트너 하면서 세 번째 우승이다. 앞으로도 파트너로 자주 대회에 출전하겠다”라고 말했다.
혼복 4700B급에서 우승한 전재기-이경연(핏섬어벤져) 조는 “10년 정도 운동한 부부다. 부부다 보니 늘 싸우면서도 함께 출전하고 가끔 우승하고 그런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함께 대회에 자주 다닐 계획이다”라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혼복 4046,4700A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호열-박명성(던롭한성관&팀익스트리) 조는 “올해부터 파트너를 시작해 4개 대회에서 우승하다 앞에 출전했던 대회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다시 우승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우승 원동력에 대해 강호열 씨는 “파트너의 파워와 투지가 좋아 제 체력 소모가 적어 편하게 게임할 수 있다”고 평가했고, 박명성 씨는 “파트너가 왼손잡이라는 장점과 키가 커서 코스가 좋다”며 파트너의 장점을 꼽은 후 두 사람은 “꾸준히 참가해서 앞으로도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05-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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