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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컵] 한국여자팀, 복병 캐나다 꺾고 4강 진출
겁없는 10대, 여단 고1 안세영, 여복 고3 이유림-백하나 맹활약
기사입력 : 2018-05-24 17:37  
세계남녀단체선수권에서 여자대표팀의 '겁없는 10대'들이 또 한 번 날아 올랐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24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단체전 8강전에서 북중미의 복병 캐나다를 3-1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역시 대표팀의 막내인 '겁없는 10대'들이 오늘도 펄펄 날았다.
여자팀은 첫 단식 주자로 나온 성지현(인천국제공항)이 캐나다의 에이스 미쉘 리에게 0-2(14-21, 15-21)로 패하면서 출발이 불안했다.
그러나 2단식 주자로 나온 이장미가 래첼 온더리치와 접전 끝에 2-1(21-13, 19-21, 21-15)로 꺾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 놓고 바통을 막내들에게 넘겼다.
팽팽하던 승부의 균형을 깨뜨린 것은 이번에도 대표팀의 '겁없는 막내들' 이었다.

복식 조로 3번째 승부를 이어 받은 18살 여고 3년 동갑내기 백하나-이유림은 캐서린 최-미쉘 통 조를 탐색전을 거칠 것도 없이 단숨에 몰아붙여 2-0(21-10, 21-7)으로 완파하며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켰다.
2승1패로 리드를 잡자 마지막 마무리는 '최연소 국가대표' 16세 여고 1년 안세영(광주체고)이 맡았다.

안세영은 첫 세트를 21-13으로 가볍게 따내며 캐나다의 브리트니 탐을 더욱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2세트를 내주고 잠시 숨을 고른 안세영은 팀동료들의 열광적인 응원에 화답하며 3세트를 2-1(21-13, 19-21, 21-11)로 마무리 했다.
안세영은 승리가 확정되자 코트 위에서 깜짝 '골반 춤 세리머리'를 선보이며 팀의 3-1 승리를 온몸으로 자축했다.

경기 후 안세영은 "경기에서 이기면 코치님과 함께 춤을 추기로 약속했는데 정작 경기가 끝나자 코치님은 사라지고 자신만 춤을 추게 됐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안세영은 "대만이든 일본이든 어느 팀이 올라오든 관계없지만 이왕이면 이겨 본 적이 있는 일본과 4강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밝혔다.
캐나다를 완파하며 4강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한 여자팀은 일본-대만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05-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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