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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선수들과 함께한 양천 맥스프렌즈데이
성남시청 선수들 시범경기와 원포인트레슨 동호인 70여명 참가
2018 경기도민체전을 석권한 성남시청 선수들과 함께 한 아주 특별한 맥스프렌즈데이 행사가 17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서울시 양천구 양천구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름하여 ‘성남시청과 팀맥스와 함께하는 맥스프렌즈데이’ 행사에는 7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해 성남시청 선수들 또는 팀맥스 선수들과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맥스스포츠는 소통하는 브랜드를 모토로 지난해부터 2개월에 한 번씩, 올해는 매달 맥스프렌즈데이를 개최하고 있는데, 동호인이 선수들과 게임을 즐기면서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진행하는 아주 이색적인 시간이다.

특히 이날은 맥스스포츠가 후원하는 성남시청 선수들이 함께하면서 실업 선수들이 가진 스킬을 전수받아 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동호인들은 아주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성남시청의 이지수, 정석훈, 김동민, 김동령 선수가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 전 활기차면서 재미있는 시범경기로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동호인들은 코트 주변에 둘러앉아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이지수 선수는 “맥스스포츠와 함께하는 자리에 초대되어 영광이다. 시범 경기는 동호인들과 좀 더 친숙해지기 위해 재미있는 추임새를 가미했다. 오늘 동호인들과 함께 게임도 하면서 좀 안 되는 부분에 대해 조언도 해주고, 나름대로 저희가 가진 스킬도 전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팀맥스 선수들 30여 명 역시 전국 A급 이상으로 꾸려져 대부분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데 각종 대회에 출전하느라 이날 행사에는 6명이 참석해 동호인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실전 레슨으로 역시 팀맥스라는 찬사를 받았다.

맥스스포츠와 팀맥스를 사랑하고 같이 운동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자리이기에 급수에 상관없이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열정을 가진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맥스프렌즈데이는 맥스스포츠가 선도하는 새로운 배드민턴 문화이다.
양용덕 맥스스포츠코리아 과장은 “저희는 고객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한 달에 한번 맥스프렌즈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7월 초에 대회가 있음에도 저희가 후원하는 성남시청 선수들이 함께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7월에는 경기도 수원에서 진행될 예정이고, 지방에서도 요청이 많아 앞으로 지방 쪽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맥스프렌즈데이는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진행하려고 하고 있으니 동호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동호인에게 다가가는 차원이 다른 전략 덕에 맥스스포츠는 국내 런칭 2년여 만에 새로운 배드민턴 용품이라는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믿음과 신뢰를 주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06-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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