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추가커뮤니티
기사제보광고·제휴문의  
  뉴스&뉴스 타임즈기록실 전국클럽정보 김광배레슨 레슨동영상 경기동영상 관련정보 커뮤니티
= 뉴스&뉴스 =
- 뉴스포커스
- 민턴!이사람
- 포토뉴스
- 영상뉴스
- 업계소식
- 신제품·이벤트
하태권레슨
Real Badminton
이용대 온더코트
ON THE COURT
BWF 세계랭킹
(매주 화요일 발표)
[SBS 스포츠] 2018 코리아마스터즈 월드투어 슈퍼300
 
배드민턴타임즈 > 뉴스&뉴스 > 뉴스포커스
제3회 인천시협회장기대회 ‘남촌클럽’ 종합우승
3월 3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려, 124개 클럽 1,566팀 출전
기사입력 : 2019-04-01 08:38  
남촌클럽(회장 임상윤)이 인천광역시 배드민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남촌클럽은 3월 31일 인천광역시 남동체육관과 남동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인천광역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서 62팀이 출전해 4,340점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혼합복식 50대 A조(장근선-백청자)와 60대 A조(이우철-고순옥), 남자복식 40대 B조(고병태-김재형)와 45대 C조(양종민-심광수), 55대 C조(강성현-서민수), 여자복식 40대 D조(박금남-곽지선)와 55대 B조(한숙자-강은혜)에서 우승팀을 배출한 남촌클럽은 지난해 우승클럽인 선포클럽과 가장 많은 팀수인 66팀이 출전한 인강클럽을 제치고 인천 최강클럽 자리에 올랐다.

남촌클럽 임상윤 회장은 “초심부터 어르신까지 열심히 응원해 준 모든 회원들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박수치고 응원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인천 최고의 명문클럽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우승 소감을 전했다.

4개 코트의 남촌다목적체육관에서 아침반, 오전반, 오후반, 저녁반으로 운동하고 있는 남촌클럽은 23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위는 51팀이 출전해 혼합복식 30대 A조(배성배-유현실)와 40대 D2조(임병렬-김은미), 50대 C조(박철-강예은), 70대 B조(전현준-신은정), 남자복식 30대 A조(강병수-배성배)와 45대 A조(정정남-유승복), 여자복식 55대 A조(권도영-최정은)에서 우승을 차지한 만수클럽(4,020점)이 차지했다.

3위는 66팀이 출전한 인강클럽(3,520점), 4위는 31팀이 출전한 부평일신클럽(2,820점), 5위는 49팀이 출전한 선포클럽(2,480점)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이 20대, 30대, 40대, 45대, 50대, 55대, 60대, 65대, 70대 연령별 구분, A, B, C, D급별로 구분하여 88개 종목의 경기가 열렸다.
11시 열린 개회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안재창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 구,군협회장, 인천광역시협회 임원진과 클럽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인천광역시협회 배드민턴 발전과 활성화에 공로가 많은 회원에 대한 시상에서 인천광역시 체육회장 표창장은 홍순욱 부회장과 한운임 부회장이 수상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장 공로패는 신중군 옹진군배드민턴협회장과 오진수 부회장이 수상했으며, 인천광역시배드민턴협회장 공로패는 이찬용 부회장 외 16명이 수상했다.
전년도 우승 클럽인 선포클럽으로부터 대회 우승기가 박남춘 인천시장과 김태민 인천광역시배드민턴협회장에게 반환되었다.
김태민 인천광역시배드민턴협회장의 개회사와 박남춘 인천시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대회규정을 준수하고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정경순-송지하(선포클럽) 선수의 선수대표선서를 마지막으로 개회식을 마무리했다.
인천광역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인천광역시체육회가 후원, 강화군농협이 협찬한 이번 대회는 10개 구, 124개 클럽 1,566팀이 출전했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9-04-01 08:38 
나도 한마디
 

 
 
최신뉴스    
[여름종별] 초등부 ‘태장초’ 남녀 단체전 동시 ..
[여름종별] 중등부 ‘완주중· 남원주중’ 단체전 ..
[여름종별] 고등부 ‘당진정보고·영덕고’ 단체 우..
제14회 부산MBC 배드민턴대회 ‘동래구’ 10연..
제2회 제이나이스코리아 전국 배드민턴대회 열려
말레이시아 배드민턴 영웅 ‘리총웨이’ 코트 떠난..
제15회 부산 서구협회장기 ‘덕산클럽’ 종합우승
테크니스트 후원팀, 전국에서 모두 밀양에 모여
11월 복귀를 목표로 ‘손완호’ 사활을 건 재활훈..
[호주오픈] 여단 ‘첸유페이’ 오쿠하라 꺾고 우승
  이전보기 다음보기  
▼ [2019호주오픈] 남복 결승 고성현/신백철 vs 타케시 카무라/케이고 소노다
  이전보기 다음보기
▲ 호주오픈 남복 우승 고성현-신백철 귀국 공..
0802-13_실전 로테이션
0802-12_클리어를 했을때 리시버..
0802-11_드롭을 했을때 리시버의..
0802-10_스매시를 했을때 리시버..
0802-09_스매시를 했을때 리시버..
이종분 레슨
생활체육 배드민턴
이재복 레슨
CoachingBadminton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배너달기 | 기사제보 | 전국17개시도·시군구배드민턴협회 | 관련사이트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28-12 201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0154(2010.11.08) | 발행·편집인 장월옥 Tel. 031-246-3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