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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복식 판도를 뒤흔들 ‘이용대-유연성’ 돌아온다
비밀리에 연습하며 6월 4일 열리는 호주오픈에서 복귀전 치른다
기사입력 : 2019-05-03 09:39  
남자복식 세계랭킹의 정점을 찍었던 이용대(요넥스)-유연성(수원시청) 조가 2년 6개월여 만에 다시 결합해 완전체로 돌아온다. 이용대-유연성 조는 오는 6월 4일부터 진행되는 호주오픈에 출전한다.

지난 2016년 10월 2일 코리아오픈 남자복식에서 우승하며 고별전을 가졌던 이용대-유연성 조는 그동안 많은 팬들의 바람에도 각자 다른 길을 걸어왔다.

이용대는 작년부터 국제대회에 복귀했지만 유연성이 아닌 김기정(삼성전기)과 호흡을 맞춰 복귀전인 스페인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이용대-김기정 조가 집중견제 대상이 되면서 특히 레벨이 높은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해 자연스럽게 유연성의 이름이 거론됐다.

유연성도 최근 김덕영(MG새마을금고)과 국제무대에 복귀했지만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 이용대-유연성 조의 결합을 바라는 팬들의 기대도 커졌다.
현재 남자복식이 드라이브 싸움에서 승패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이용대-김기정 조는 결정적일 때 한방을 날리지 못하면서 주춤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강력한 스매시가 필요한 이용대의 파트너로 유연성이 돌아오면서 대한민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에 다시 한 번 희망을 걸게 됐다.

특히 5월부터 올림픽 포인트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이용대-유연성 조의 재결합은 의미가 있다. 2016 리우올림픽이 끝나고 우리나라 남자복식은 세대교체를 하면서 세계랭킹 톱 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 11월 9일까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던 이용대-유연성 조가 과연 2016 리우올림픽 이후 달라진 남자복식에 어떻게 적응할지가 관건이다.
이에 대해 이용대는 세계배드민턴연맹과의 인터뷰에서 전성기 때 함께 뛰었던 모하마드 아산-헨드라 세티아완(인도네시아) 조의 최근 좋은 성적(세계랭킹 4위)을 예로 들며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용대는 "체력적으로는 젊은 선수들을 따라갈 수 없겠지만, 노련한 기술이 있기에 톱10 진출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복귀를 앞두고 있는 이용대-유연성 조는 현재 수원에서 함께 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대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유연성은 "국제대회에 복귀는 했지만 예전 만큼 집중력이 없었다. 동기부여가 없었던 것 같다. 이용대선수랑 다시 하면서 새로운 도전자 입장으로 동기부여도 생겼으니 팬들에게 옛날의 감동을 전해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팬들의 함성이 그리웠던 만큼 최선을 다해 멋있는 경기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9-05-03 09:39 
나도 한마디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이용대-유연성의 복귀라..... 민턴 팬으로서 최근 남복 성적이 몹시 부진한 가운데 들려온 반가운 소식이기는 하지만, 여러가지로 염려가 되는 것도 사실이네요. 이용대선수가 김기정선수와 파트너로 경기 하는 것을 여러차례 보면서 (작년 코리아오픈 때도 그렇고..) 이용대선수의 컨디션이 예전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 예전보다 파워면에서는 더 부족할 것이기 때문에 한참 팔팔한 나이의 남복선수들에게 파워로 승부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국대시절에는 드라이브에 있어서는 이용대를 능가할 선수가 별로 없었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지요. 모든 남복경기의 주된 싸움이 드라이브 싸움으로 변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국대를 하지 않고 있었던 시간이 꽤 길었고, 그간 훈련의 양이나 내용도 국대들과는 차이가 있을 터이기 때문에 지금의 국대보더 더 혹독하게 많은 양의 훈련을 가혹하게 하지 않으면 따라가기가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유연성선수도 강력한 스매싱으로 점수를 따던 예전의 게임 양상이 아니기 때문에 드라이브 연습을 더 해야 할 것이구요. 다시 복귀한 인도네시아의 세티아완-아산조가 지금도 어느 정도 성적을 내는 가장 큰 요인은 세티아완의 드라이브가 워낙 좋았고 지금도 그 기량이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드라이브와 함께 최근의 남복은 공격 방향 전환이 빨라야 합니다. 일본의 엔도와 와타나베가 요즘 승승장구 하는 것은 와타나베의 발이 빠르기 때문에 공격의 방향을 빨리 전환할 수 있고 엔도의 노련함과 수비 또한 예전보다 많이 향상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누구보다 이용대-유연성 선수가 이런 흐름을 잘 읽고 있겠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겠지만, 예전 국대 때 보다 더 많은 훈련을 하고 경기에 임해도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는 힘들다는 것이 현실이지요. 어쨌거나, 침체된 한국 남복 성적에 우울하던 차에 두 선수가 다시 만나서 뛴다고 하니 부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두서 없는 글 적어봤습니다. 이용대-유연성, 화이팅~!!! ^^ ...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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