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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기독교배드민턴연합회 전국 배드민턴대회 열려 |
| 11월 15일 안양시 호계다목적체육관에서, 224팀 참가 |
| 기사입력 : 2025-11-15 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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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제13회 기독교배드민턴연합회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2025년 11월 15일 경기 안양시 호계다목적체육관 2층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기독교배드민턴연합회가 주최하고 태양스포츠기획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민턴장과 피너스가 후원하고 렉스(REX)가 협찬해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 전국에서 모인 224개 팀이 출전해 남복·여복·혼복 종목을 연령별·급수별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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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초등부(5·6학년)부터 중·고등학생, 20대 및 30대 일반부, 합나이 80세·100세·120세 부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하며 ‘세대가 함께 즐기는 배드민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급수는 A급부터 E급까지 구성해 실력대별 공정한 경쟁이 펼쳐졌다.
혼합복식 중등 2,3학년 B,D 통합조에서는 백인우-최서인(팀서인우) 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복식 초등6 AB조에서는 이승호-강민재(루키&민턴랩)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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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은 오전 11시에 진행되었으며, 사회는 이영수 태양스포츠기획 대표가 맡아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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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에 앞서 기독교배드민턴연합회의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 주석환 천사중앙교회 목사의 설교와 축도가 진행되며 참석자들에게 은혜로운 메시지를 전했다. 대회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신앙과 스포츠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장이 되었음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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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공식 개회식에서는 내빈 소개 후 손헌태 기독교배드민턴연합회 고문이 개회선언과 함께 대회사를 전했다. 선수들의 정정당당한 경기와 안전한 대회를 당부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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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대표 선서는 김선률-라현우 동호인이 맡아 공정한 경기와 스포츠맨십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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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렉스 티셔츠가 참가기념품으로 제공되었다. 시상품은 1위 팀에게 최고급 라켓, 2위 팀에게 고급 라켓, 3위 팀에게 양말이 지급되며 선수들의 경쟁 의욕을 한층 높였다.
남자복식 합산80 C조에서는 김병열-백승수(라켓받고싶어요)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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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랠리 포인트 25점제로 진행되었으며, 예선은 리그전, 결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져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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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각 급수와 연령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체육관은 선수들의 파이팅과 응원 소리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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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기독교배드민턴연합회 전국 배드민턴대회는 배드민턴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서, 신앙 공동체가 함께 모여 스포츠를 즐기는 특별한 의미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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