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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도봉구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 열려 |
| 6월 6일, 7일 다락원실내배드민턴장에서, 16개 클럽 966팀 참가 |
| 기사입력 : 2026-06-07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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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제46회 도봉구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도봉구 다락원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도봉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도봉구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봉구와 서울특별시배드민턴협회가 후원하고 KBB가 협찬했으며, 도봉구 관내 16개 클럽에서 총 966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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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날인 6일에는 혼합복식 전 경기와 초심조 전 경기, 20대와 30대 남자복식 및 여자복식 경기가 진행됐으며, 둘째 날인 7일에는 40대부터 80대까지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S·A·B·C·D급 경기와 3인조 경기가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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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는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은 25점 1게임 경기로 운영됐으며 13점에 코트 체인지를 실시했고, 본선 토너먼트와 풀리그 경기는 21점 경기로 치러져 참가 선수들의 기량을 겨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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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개회식은 6일 오후 1시에 열렸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최준호 도봉구배드민턴협회 관리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며 대회의 막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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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회식에는 박상용 도봉구체육회장, 안병건 도봉구의회의장, 지역 국회의원, 최호림 서울특별시배드민턴협회장, 박창희 도봉구배드민턴협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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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 도봉구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참가 선수와 동호인들을 환영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되기를 기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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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년도 종합우승을 차지한 한길클럽이 박창희 도봉구배드민턴협회장에게 우승기를 반환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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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도봉구 체육 활성화와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한 유공 동호인들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돼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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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대표로는 노영준-김하민 조가 선수 선서를 통해 페어플레이 정신과 정정당당한 경기 운영을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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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개인 입상자들에게는 협찬사 KBB가 협찬한 상품이 수여됐다. 우승자에게는 KBB 2단 가방, 준우승자에게는 KBB 라켓, 공동 3위 입상자에게는 KBB 타월이 각각 부상으로 전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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