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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열려 |
| 22일, 23일 수원시배드민턴전용경기장서, 전국 670팀 참가 |
| 기사입력 : 2026-08-22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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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당신의 내일을 더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60년 넘게 여러분의 건강 파수꾼으로 함께해 온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주최한 제7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전국 670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가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며 인투스&마제라가 협찬한 이번 대회는 8월 22일과 23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배드민턴전용경기장 등을 비롯한 경기장에서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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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뉘어 연령별·급수별로 진행됐으며, 예선 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예선 경기는 25점 1게임으로 진행됐다.
대회 첫날인 22일에는 전국 50대, 55대, 60대 전 종목과 70대 남자복식·여자복식, 수원시 C-1급과 D-1급 전 종목이 진행됐다. 23일에는 20대, 30대, 40대, 45대 전 종목과 준자강 남자복식 경기가 펼쳐지며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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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시 수원시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현택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본부장을 비롯해 백혜련 국회의원, 김영진 국회의원, 김승원 국회의원,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 도·시의원, 최원영 수원시배드민턴협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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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은 개식통고와 사회자 인사말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에 이어 개회선언, 대회사, 환영사, 참가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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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현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이현택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본부장의 대회사가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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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택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본부장은 대회사에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7회째를 맞은 대회가 많은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선의의 경쟁 속에서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며 “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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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회장은 환영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수원을 찾아 제7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전국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해 주신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최 회장은 수원에서 국제적인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노력도 강조했다.
최 회장은 “앞으로 수원에서 코리아오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과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며 “수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드민턴 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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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마지막 순서로 배진우-김지원 선수는 참가 선수들을 대표해 정정당당한 경기와 페어플레이를 다짐했으며, 이현택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본부장이 선수대표의 선서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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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이 끝난 뒤에는 TV와 가전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배드민턴 용품이 경품으로 마련된 푸짐한 경품 추첨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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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우승팀에게는 라켓, 2위 데일리 백팩, 3위 사각파우치가 수여됐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으로 크로스백이 제공됐다.
준자강 종목은 1위 라켓과 상금 100만원, 2위 데일리 백팩과 상금 60만원, 3위 사각파우치와 상금 30만원이 각각 주어졌다.
전국 670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연령별·급수별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생활체육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60년 넘게 국민의 건강 파수꾼으로 함께해 온 한국건강관리협회가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7회째 배드민턴대회를 이어오면서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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