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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 경기동영상 > 생생정보통
제목 [생방송] 뉴질랜드오픈 월드투어 슈퍼300(결승)
글쓴이 이태성 등록일 2019-04-29 09:02
첨부파일  
2019년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6일간
인도 뉴델리 K.D.Jadhav Indoor Hall 에서 열리는
2019 뉴질랜드오픈 월드투어 슈퍼300 대회를
아래 방송 시간에 맞춰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32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생방송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크롬 설치 : https://www.google.com/chrome/browser/desktop/index.html


2019 뉴질랜드오픈 월드투어 슈퍼300 - 결승전

○ 제1경기 : 2019년 5월 5일(일) 10시 00분 (한국시간)
→ 혼복 - 찬펭순/고리우잉(말레이시아) [2] vs 프라빈 조르단/멜라티 옥타비안티(인도네시아) [5]



○ 제2경기 : 2019년 5월 5일(일) 11시 00분 (한국시간)
→ 여복 - 공희용/김소영 vs 미사키 마츠토모/아야카 타카하시(일본) [2]



○ 제3경기 : 2019년 5월 5일(일) 12시 00분 (한국시간)
→ 남단 - 조나탄 크리스티에(인도네시아) [3] vs 응 카롱 앙구스(홍콩) [6]



○ 제4경기 : 2019년 5월 5일(일) 13시 00분 (한국시간)
→ 여단 - 안세영 vs 리쉐루이(중국) [6]



○ 제5경기 : 2019년 5월 5일(일) 14시 00분 (한국시간)
→ 남복 - 히로유키 엔도/유타 와타나베(일본) [3] vs 모하마드 아산/헨드라 세티아완(인도네시아) [2]



나도 한마디
 
  · sunny(sunny570) 수정 삭제
  오늘 하루종일 외출을 하는 바람에 이제야 경기를 봤습니다. 물론 결과는 알고 있었지만요, 경기를 너무 보고 싶었어요 ㅎ. 얼마만에 우승인지~~톱랭커들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여복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출전했으니까 우리 김소영 공희용선수의 우승은 더욱 더 값지네요. 오늘은 정말 올리브리님 말씀처럼 퍼펙트한 경기였습니다. 공격도 공격이지만 수비가 정말 완벽했죠. 두선수 정말 잘했습니다. 우승 축하하구요, 이렇게 쭈욱 올림픽까지 출전했으면 좋겠네요, 안세영선수는 익히 소문을 들어왔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했으니 안선수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는 말처럼 우승이라는 경험을 자꾸 해야 강해지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성지현선수 예를 들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네임벨류나 랭킹에 비해서 우승횟수가 너무 빈약한 것이 성선수에게는 늘 4강정도에서 탈락하는 징크스 같은 것이 생긴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았거든요 어쨋든 모처럼 우승소식을 들으니 참 좋네요, 안세영 김소영 공희용선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다음 경기들도 승승장구하시길 바랄게요^^ ... [2019-05-05]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김소영-공희용선수, 우승 축하합니다~! ^^;; 오늘은 아주 퍼펙트한 경기를 보여줬네요. 일본 선수들이 어떻게 해보지를 못하네요. ㅎㅎㅎ 공격도 좋았지만 특히나 수비에서 빈틈이 거의 없었습니다. 오늘처럼만 경기를 해준다면 올림픽 우승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ㅎㅎㅎ 공희용 선수는 어젯밤에 제가 여기 적었던 보완해야 할 점을 마치 다 읽고 나온 듯, 기습적인 드롭을 가끔 구사해달라는 요청만 빼고는 네트플레이나 수비는 거의 완벽히 수행했어요. 공희용은 자타공인 파워풀한 스매싱을 가지고 있으므로 기습적인 드롭도 무척 효과적일 수 있지요. 다만 아직도 공희용선수는 성장 중이기 때문에 이 기세로 쭉 나간다면 기량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인터뷰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어제 힘들게 역전승 한 것이 이 선수들에게는 더 약이 되었나봅니다. 다만, 파워풀한 경기를 매번 하다보면 부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모쪼록 두 선수 모두 부상을 주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공희용선수의 가치가 눈에 띄게 된 것은 지금은 은퇴한 김하나 선수와 파트너를 했던 경기였는데요. (어떤 대회인지는 생각이..ㅎㅎ) 암튼 거기서 보면서 공희용선수가 매우 파워풀하면서도 배드민턴에 소질이 많은 선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전에 오랫동안 김혜린선수와 마이너대회에 출전을 했었지만 아주 가끔 강팀을 이기는 적이 있기는 해도 대체로 성적이 아주 좋지는 못했지요. 공희용을 김혜린이 아닌 다른 선수와 매칭을 했었더라면 더 일찍 빛을 발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도 백하나처럼 전도 유망한 선수를 왜 김혜린과 파트너를 하게 하는지..저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김혜정선수 같은 선수도 있는데 말이죠. 어제는 김소영 칭찬을 많이 했는데, 오늘은 그녀의 민턴 스킬보다 후배를 다독이면서 잘 이끌어 주는 리더쉽과 마음씨에 더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정경은 선수를 좋아하지만, 그녀가 신승찬과 파트너를 했을 때 경기를 하면서 거의 쥐잡듯이 뭐라고 하는것을 보면서 좀 마음이 안좋았었는데, 김소영선수가 공희용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 저 역시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아마 이런 점들이 공희용의 잠재력을 더 끌어올리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암튼...다시 한 번 우승 축하하고, 김소영-공희용조가 올림픽까지 출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울러 잠재력있는 또 한 명의 선수인 김혜정선수도 파트너를 잘 정해서 대회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2019-05-05]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찬펭순-고리우잉 선수, 우승 축하합니다. 오래된 이 혼복팀의 끈질김에 대해서는 늘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고리우잉이 특히 노련하지요. 강력한 한 방이 좀 부족한 찬펭순이라 늘 우승까지는 못가도 항상 8강 정도의 성적은 내는 팀이지요. 찬펭순의 나이가 서른이 넘었지만 계속 고리우잉과 한 팀을 이루고 국제대회에 꾸준히 참석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반면 구위는 좋은데 컨트롤이 잘 안되는 투수처럼 프라빈 조르단 선수는 강력한 스매싱과 좋은 손목 기술을 가지고는 있지만 스트록 실수가 많지요. 데비 수산토 선수에서 옥타비안티로 파트너를 바꾸고도 어느 정도의 성적을 내주는 이 팀도 말레이지아팀 못지 않게 꾸준합니다. 옥타비안티는 실수는 좀 있지만 네트 플레이는 나쁘지 않네요. 다만 몸무게가 좀 나가서 그런지 민첩성은 좀 떨어지구요. 라이벌답게 3세트 듀스까지 가면서 재미있는 게임을 했군요. 우리나라 서승재-채유정은 부상인지...왜 상반기에는 거의 출전을 안하는지 궁금하네요. 5월부터는 올림픽 포인트라는데 말이죠. 암튼....이 다음 게임인 여복의 승리를 기원하면서....^^ ...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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