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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파이널] 여자복식 ‘김혜정-정나은’ 3위
여자단식 안세영, 남자복식 김원호-최솔규 1승 2패로 예선 탈락
기사입력 : 2022-12-10 15:18 ---
김혜정(삼성생명)_정나은(화순군청) 조가 2022 BWF 월드투어 파이널 대회 여자복식 3위를 차지했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5위 김혜정(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는 10일 태국 방콕 니미부트르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투어 파이널 대회 4일째 여자복식 4강전에서 세계랭킹 13위 베냐파 아임사르드-눈타카른 아임사르드(태국) 조에 0-2(20-22, 15-21)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4개 조가 풀리그로 벌이는 여자복식 A그룹 예선전에서 세계랭킹 24위 비비안 후-림츄시엔(말레이시아) 조에 2-0(21-18, 21-13) 승리, 세계랭킹 6위 종콜판 티티타라쿨-라윈다 프라종자이(태국)조에 2-0(21-14, 21-12) 승리, 세계랭킹 13위 베냐파 아임사르드-눈타카른 아임사르드(태국) 조에 0-2(15-21, 8-21)로 패해 예선전 2승 1패를 기록하며 A그룹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예선전 맞대결에서 태국 조에 패했던 김혜정-정나은 조는 예선전 패배의 설욕을 다짐하며 4강전에서 다시 만났으나 또 다시 패하며 최근 태국 조에 3연패를 기록했다.
1경기 초반 6점을 연속 실점하며 6-8로 역전당한 김혜정-정나은 조는 후반 막판까지 끌려갔으나 게임 후반 15-18 뒤진 상황에서 4점을 연속 득점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김혜정-정나은 조는 20-20 듀스의 상황을 허용하며 이후 2점을 연속 실점해 1게임을 20-22로 내줬다.
2게임을 중반 이후 급격히 무너졌다.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속에 태국 조를 상대로 12-10으로 앞서가던 김혜정-정나은 조는 6점을 연속 실점하며 12-16으로 역전을 허용했다. 이후 역전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김혜정-정나은 조는 2게임도 15-21로 내주며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안세영(삼성생명)은 4명이 풀리그로 벌인 A그룹 예선전에서 세계랭킹 1위 아카네 야마구치(일본)에 0-2(18-21, 16-21)로 패했으며, 세계랭킹 18위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인도네시아)에 2-1(21-9, 11-21, 21-10) 승리, 세계랭킹 4위 첸유페이(중국)에 0-2(16-21, 12-21)로 패해 예선전적 1승 2패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5위 김원호(삼성생명)-최솔규(화순군청) 조도 4개 조가 풀리그로 벌인 남자복식 A그룹 예선전에서 세계랭킹 3위 파자르 알피안-무하마드 아르디안토(인도네시아) 조에 0-2(21-23, 17-21)로 패했으며, 세계랭킹 8위 옹유신-테오에이 (말레이시아) 조에 0-2(17-21, 21-23)로 패, 세계랭킹 1위 타쿠로 호키-유고 코바야시(일본) 조에 2-0(21-11, 21-19) 승리를 거뒀으나 예선전적 1승 2패를 기록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2년 마지막 대회를 마감한 한국선수단은 내년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아레나에서 열리는 2023 말레이시아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 대회에 출전한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사진제공:BadmintonPhoto> 2022-12-10 15:18 
댓 글 달 기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아직은 김원호 선수가 자기 스타일의 안정성이 좀 부족하네요. 민첩한 플레이를 잘 하기는 하지만 범실이 많다면 장점이 될 수 없어요. 그러나 최근 남복 추세에 확실히 부합하는 스타일의 선수이기 때문에 가능성은 크다고 봅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연습을 많이 해주길 바랍니다. 올 해 화이널에서 결국 중국이 우승을 하기는 했으나 인도네시아의 세티아완과 아산이 자신들의 전성기 시절과 남복 스타일이 많이 달라졌는데도 준우승까지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그럴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 이 팀의 멘탈이 강한 것을 우선 꼽고 싶어요. 세티아완과 아산은 표정 변화가 거의 없지요? 잘 웃지도 않고 요란한 화이팅도 없으나 파트너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탄탄한 자신감이 늘 느껴집니다. 이기고 있을 때 상대를 놀리는 듯한 수카몰조나 늘 인상을 구기면서 과도한 표정을 짓는 기데온과는 확연히 다른 팀 컬러를 보이죠. 두 번째 요인은 탄탄한 수비입니다.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지아 선수들이 가진 유연성과 민첩성이 빛나는 순간이 바로 수비죠. 정말 손목을 잘 활용하는 선수들입니다. 배드민턴이 팔 전체를 이용하는 운동이 아니라 주로 손목을 써야 하는 운동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줍니다. 우리 남복 선수들이 보다 보완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세 번째는 세티아완의 기막힌 드라이브 능력이죠. 저는 제가 배드민턴을 본 이후로(그 전에는 더 뛰어난 선수가 있었는지..제가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ㅎ) 세티아완 보다 드라이브를 더 잘하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남복 추세가 주로 3-4구 안에 결정 나기 때문에 더더욱 드라이브가 중요하지요. 드라이브 싸움에서 밀리지 않아야 다음 공격을 할 수 있으니까요. 이것을 잘하는 세티아완이 전성기 때와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 드라이브 실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 팀이 아직도 선두 그룹에 있을 수 있는거라고 봅니다. 물론 아산 역시 세티아완 못지 않은 드라이브와 수비 능력이 있구요. 또한 아산은 다소 노령?임에도 강한 스매시 능력이 아직 건재합니다. 아무튼, 이런저런 요인으로만 봐도 세티아완-아산은 민턴 역사에 오래 남을 대단한 남복팀입니다. 하지만 천재적인 실력을 가지고도 파트너와의 호흡, 그리고 멘탈 때문에 롱런하지 못하거나 결정적인 대회 때 어이없게 결승 전에 떨어지는 선수도 있지요. ㅠㅠ;; 또 하나 이번에 보면서 칭찬하고 싶은 선수는 야마구치입니다. 정말....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을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쥐어 짜내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더군요.단신이라는 단식선수의 치명적인 불리함을 뛰어넘을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일찌감치 알아보고 키운 박주봉 감독의 혜안에 감탄 할 뿐입니다. 수비나 공격, 어느 하나 나무랄 곳이 없더군요. 일본 선수지만 칭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이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고 야마구찌와는 다소 스타일도 다르며 내년에는 분명 더 잘하겠지만 어쨌든 야마구찌의 장점을 벤치마킹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보여집니다. 2022년은 코로나도 있었고 여러가지로 한국 배드민턴의 성적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 바라면서...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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