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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장기] 고등부 ‘정주고·성지여고’ 단체전 우승 |
| 남고 정주고 전남기술과학고에 3-1, 여고 성지여고 창덕여고 3-2로 꺾어 |
| 기사입력 : 2026-04-14 0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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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고와 성지여고가 ‘제64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중·고)’에서 각각 남녀 고등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4월 13일 충남 서산시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남자고등부 결승에서는 정주고가 전남기술과학고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첫 단식에서 이민재(정주고)가 정다환(전남기술과학고)에게 1-2(21-19, 14-21, 14-21)로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두 번째 단식에서 박정빈이 장한솔을 2-0(21-16, 21-6)으로 꺾으며 균형을 맞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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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복식에서는 이민재-박정빈 조가 박정홍-소은준 조를 2-0(21-14, 21-8)으로 제압하며 흐름을 가져왔고, 마지막 복식에서 김태현-박서준 조가 정다환-조은빛 조를 상대로 1게임을 내준 뒤 2·3게임을 따내며 2-1(19-21, 21-13, 21-13) 역전승을 거두며 팀 우승을 확정지었다.
정주고는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남자고등부 단체전 2위, 2025년 대회 3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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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고등부 결승에서는 성지여고가 창덕여고를 상대로 풀매치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먼저 단식 경기에서는 첫 단식에서 이아민(성지여고)이 국가령(창덕여고)을 상대로 1게임을 내준 뒤 2·3게임을 따내며 2-1(21-23, 21-13, 21-14) 역전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고, 이어 두 번째 단식에서는 김한비(창덕여고)가 박민지(성지여고)를 2-0(21-14, 21-5)으로 꺾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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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복식 경기에서는 김보혜-이아민(성지여고) 조가 인설아-국가령(창덕여고) 조를 상대로 1게임을 내준 뒤 2·3게임을 따내며 2-1(12-21, 21-14, 21-13) 역전승을 거두며 다시 앞서 나갔고, 창덕여고도 김한비-김민채 조가 박안다미로-이송현 조를 2-0(21-15, 21-15)으로 제압하며 승부를 마지막 단식으로 끌고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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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지막 단식에서 김보혜(성지여고)가 인설아(창덕여고)를 2-0(21-13, 21-9)으로 꺾으며 팀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성지여고는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단체전 2위, 2025년 대회 3위, 제62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 2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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