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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스컵] 한국 남자대표팀, 아쉽게 8강 진출 좌절 |
| C그룹 대만·덴마크와 2승 1패 동률… 승패 득실차 밀려 조 3위 |
| 기사입력 : 2026-04-30 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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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한국 남자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쉽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남자대표팀은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26 세계남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토마스컵) 조별 예선 C그룹에서 대만, 덴마크, 스웨덴과 함께 경쟁했으나 조별 예선 결과 2승 1패를 기록하며 대만, 덴마크와 동률을 이뤘지만, 세부 성적에서 밀려 조 3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1-4로 패했으나, 대만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고 스웨덴전에서는 5-0 완승을 기록하며 예선 전적 2승 1패를 기록했다. 대만과 덴마크 역시 서로 맞대결에서 승패를 주고받으며 세 팀이 나란히 2승 1패를 기록하는 혼전 양상이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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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순위는 전체 승패와 게임 득실차로 갈렸다. 대만과 덴마크는 나란히 10승 5패를 기록했으며, 게임 득실차에서 대만이 25-13으로 1위, 덴마크가 22-14로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9승 6패, 게임 득실 21-16으로 뒤지며 조 3위에 머물러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스웨덴은 1승 14패(3-28)로 조 4위를 기록했다.
한편 한국 여자대표팀은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 예선에서 3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했으며, 8강에서 대만과 맞대결을 펼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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