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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금천구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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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9일, 10일 금천구 독산체육관에서, 12개 클럽 501팀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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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제29회 금천구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 금천구 독산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천구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금천구 관내 12개 클럽에서 총 501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
| 이번 대회는 혼합복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연령대와 급수에 따라 총 88개 종목으로 세분화해 운영됐다. 경기 종목은 75대 A조부터 20대 A·B·C·D조까지 폭넓게 편성돼 다양한 연령층의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
경기는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9일에는 혼합복식 전 경기와 초심 경기, 그리고 20대부터 55대까지 C·D조 남녀복식 경기가 진행됐으며, 10일에는 20대부터 55대까지 A·B조 남녀복식 경기와 60대 이상 남녀복식 경기가 펼쳐졌다. |
| 대회 개회식은 9일 오전 11시 독산체육관에서 열렸으며, 금천구배드민턴협회 임원진과 각 클럽 회장단, 동호인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축하했다. |
이번 대회 개인 시상은 우승팀에 최고급 라켓, 준우승팀에 고급 가방, 공동 3위 팀에는 양말이 각각 수여됐다. |
| 단체 종합경기 결과에서는 감로클럽이 총 12,175점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감로클럽은 16개 종목 우승을 포함해 총 37개 팀이 입상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금천구 최강 클럽의 저력을 과시했다. |
종합 준우승은 6,800점을 획득한 문화클럽이 차지했다. 문화클럽은 7개 종목 우승과 함께 총 20개 팀이 입상하며 안정적인 전력을 선보였다. |
이어 문백클럽은 6,200점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 문백클럽은 8개 종목 우승과 함께 총 19개 팀이 입상하며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감로클럽에는 우승기와 트로피, 상금 40만 원이 수여됐으며, 준우승 문화클럽에는 트로피와 상금 30만 원, 3위 문백클럽에는 트로피와 상금 20만 원이 각각 전달됐다. |
| 이번 대회는 세대와 클럽을 초월한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생활체육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지역 동호인 간 친목 도모에 큰 의미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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