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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서울특별시장기 배드민턴대회 열려 |
| 4월 11일, 1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5개 구 1,094팀 참가 |
| 기사입력 : 2026-04-11 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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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0회 서울특별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총 1,094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경기는 예선 리그전 후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첫날에는 혼합복식 전 경기와 남녀복식 D조 및 초심 경기가, 둘째 날에는 남녀복식 A·B·C조 전 연령 경기가 펼쳐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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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은 최상범 서울시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의 개식통보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우승기 반환, 표창장 수여, 대회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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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회식에는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강성범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서울 25개 구 협회장, 김세준 요넥스코리아 대표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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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기 반환식에서는 전년도 우승팀인 중랑구의 안승돈 협회장이 우승기를 반환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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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표창에서는 2025년과 2026년 전국대회에서 단식 우승을 여러 차례 차지한 아현초등학교 김현서가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표창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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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호림 서울시배드민턴협회장 표창으로는 중랑구 최방임을 비롯해 방정표(광진구), 유형록(송파구), 오준(강남구), 현영성(강동구), 오연주(은평구), 이희영(동작구), 박민주(동대문구), 차준호(마포구), 김병예(서초구), 정대영(양천구), 이환존(종로구) 등이 표창장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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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림 서울시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서울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경쟁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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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마지막 순서로 선수대표 김덕훈-이수민은 선서를 통해 공정하고 스포츠맨십에 입각한 경기 운영을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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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을 마친 뒤에는 세탁기와 TV 등 다양한 전자제품과 배드민턴 용품이 걸린 경품 추첨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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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했으며,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하고 요넥스가 협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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