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승통상(요넥스코리아)은 김철웅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지난 5일 오전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납세자의 날’은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정부가 포상하는 제도다. 모범납세자는 성실한 납세 이행은 물론 산업 발전 기여도, 경영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동승통상(요넥스코리아)은 성실한 세금 납부를 통해 국가 재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점과 더불어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 및 윤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국내 배드민턴·테니스 등 스포츠 용품 시장 발전과 스포츠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철웅 대표이사는 요넥스 브랜드 사업을 영위하며 1977년 설립돼 배드민턴,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등 스포츠용품을 수입, 판매하는 ㈜동승통상과 2000년 4월 설립된 스포츠의류, 가방 및 골프, 스노보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세양스포츠를 운영하고 있다.
1977년 설립된 ㈜동승통상은 배드민턴 셔틀콕을 국내 최초로 제조·판매하며 스포츠 용품 시장을 개척해 왔으며, 1982년부터 요넥스(YONEX) 한국 총대리점으로 배드민턴과 테니스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용품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 스포츠 산업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다.
표창 수상 후 김철웅 대표이사는 “스포츠 기업으로서 공정함과 책임은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하며, 이번 수상을 기업이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로 생각한다”며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건전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를 이어가며 스포츠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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